about Kosta/USA

코스타 운동이란?

KOSTA/USA 란?

지난 30여 년간 KOSTA/USA는 미주에 흩어진 한인 청년 / 학생들과 함께 보냄받은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하여 고민해 왔습니다. 나이, 문화, 언어의 차이를 넘어서 모든 코스탄/청년들이 함께 그 고민을 이어가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찾아가길 소망합니다.

비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보냄 받은 한인 청년 디아스포라”

Korean missional Diaspora for the Kingdom of God

Mission Statement

KOSTA/USA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받아 그 분의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다민족 다문화 사회 속으로 보냄받은 한인 청년 디아스포라의 하나님 나라 운동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우리의 삶에 담아내고 보냄받은 캠퍼스와 가정과 일터에서 그 복음을 소통하며 하나님 나라 백성들과 연대하여,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온 세상에 실현되는 것을 소망합니다.

Core Values

디아스포라로서의 정체성

KOSTA/USA는 미국 내 다민족 다문화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소통하고, 지금 삶의 자리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되새기고 실천합니다.

삶에 드러나는 하나님 나라

KOSTA/USA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 세상을 품고 돌보며 미국 내 한인 청년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마주하는 모든 관계와 상황, 학문과 직업, 존재와 행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적실성을 찾아서 드러나게 합니다.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헌신

KOSTA/USA는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스스로를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보냄받은 삶의 자리에서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헌신합니다.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KOSTA/USA는 하나님 나라 백성 한 사람 한 사람이 전인적으로 성장하여 공동체와 세상을 섬기도록 합니다.

연대와 협력

KOSTA/USA는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하나되게 하시는 성령님께 의지하여 하나님 나라 운동을 위한 연대와 협력에 힘씁니다.

Our Story

출발 – 복음주의 학생운동

1980년대, 한국의 기독학생운동의 성숙과 성장이 이루어지고, 복음주의 교회가 성장하면서 그를 통해 훈련된 복음주의 학생 운동가들과 목회자, 신학자들의 연대가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한국에서 복음주의 신앙운동의 영향을 깊게 받은 후 미국에 유학 혹은 이민을 와서 미국 내의 새로운 신앙운동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미국 내의 한국인 유학생들의 영적 필요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복음’ 의 비전) 조국사회의 복음적 변혁을 위해 섬길 사람들을 양육하며 (‘민족’ 의 비전) 나아가 학문과 신앙의 통합을 주도할 (‘학문’ 의 비전) 미래의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을 세워야 한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이 비전은 미국 내 한인교회와 한국교회로의 복음주의적 지도자들의 기도, 지원, 헌신에 힘입어 1986년 초 KOSTA(KOrean STudents in America, 북미 유학생 수양회)라는 이름으로 약 200 여 명의 유학생들이 Washington DC 근교의 Summit Lake에 모여 “우리는 어디로”라는 주제로 첫 복음주의 유학생 집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앙과 성숙

그 후 “누가 이 때를 위하여 (87)”, “조국에서 땅끝까지 (88)”, ”어떻게 살 것인가 (89)”, ”이 시대를 새롭게 (90)”, ”치우침 없는 걸음으로 (91)”, “2000 년대를 향하여 (92)”,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93)”, “복음과 민족 (94)”, “새 시대를 향한 리더쉽 (95)”, “부흥의 불길을 온 땅 위에 (96)”, “거룩과 능력 (97)”, “예수, 신세대의 참 소망 (98)”, “준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 (99)”, ” 새 천년을 여는 믿음의 개척자들 (2000)”, “낮아지신 예수 섬기는 그리스도인 (2001)”,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 치유되는 자아 (2002)”, “세상 속의 순결한 그리스도인 (2003)”, “고난받는 공동체 거룩한 공동체 (2004)”, “Korean Student Diaspora (2005)”, “Entrusted Reconciler (2006)”,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변화를 받아 (2007)”, “이 시대에 바른 길로 – 나라가 임하시오며 (2008)”, “예수의 평화, 세상을 향한 용기 (2009)”, “복음 민족 땅끝 (2010)”, “Growing Up Into Christ (2011)”, “이웃, 또 다른 우리(2012)”, “Set Free Into Fullness (2013)”, “우리의 약함, 주님의 능력 (2014)”, “The Sent (2015)”, “For God so Loved the World (2016)”, “Sojourners (2017)”의 주제로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청년 학생들이 모여 매년 컨퍼런스를 진행해왔습니다.

이 KOSTA 운동은 하나님과 조국 앞에서 자신들의 할 일을 찾고자 고민했던 유학생들에게 복음과 구원, 조국과 민족, 학문과 신앙의 통합, 그리고 세계 비전에 대한 꿈과 도전을 제공해 왔을 뿐만 아니라, 유학생들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소명을 확인하며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우며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한편 이 복음주의적 유학생 운동의 불길은 해를 더해가면서 미국 내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 흩어진 유학생, 청년들에게 번지게 되었고, 이에 따라 범세계적 비전을 포용하면서 그 이름을 KOSTA(KOrean STudents Abroad)로, 그리고 또 다시 Korean Students All nations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KOSTA 의 열기는 점차 확산되어, 유럽 , 영국, 일본으로 확장 되었고, 그 후 러시아, 중국, 캐나다, 호주, 남미 등 전 세계에서 KOSTA가 개최 되었습니다.

Now

Korean Student Diaspora

KOSTA/USA는 2005년 20주년을 맞이하면서, 미국 내 청년 학생의 새로운 현실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유학생과 비유학생의 구분이 불분명해졌고 미국 내에서 공부를 마친 학생들의 섬김의 장이 더 이상 ‘조국’으로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에 KOSTA/USA는 섬겨야 할 대상을 Korean Student Diaspora로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에 맞는 섬김을 추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선교 전문가들이 아시안 디아스포라를 세기말의 미완성 선교과업을 수행할 전략적 교두보로 인식하게 된 것과도 그 맥을 같이 합니다.

그 미완성 선교과업의 영역을 타문화권 선교를 포함한 인류의 삶의 총체적인 영역으로 바라보면서, KOSTA는 이제 조국과 지구촌의 모든 족속들과 그들의 모든 삶의 영역, 즉 문명과 문화의 모든 가치관과 세계관에서 대속주 예수 그리스도께로의 회심이 이루어지며 창조주 예수그리스도의 주권이 선포되는 그 날을 소망합니다.

이에 구체적으로, KOSTA는 우리 시대에 우리를 한민족으로 태어나게 하신 목적을 인식하여 한반도와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복음화와 변혁을 위해 섬기는 운동이 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미국 내에 흩어져 있는 다른 여러 족속의 학생들을 향한 복음주의적 학생운동의 부흥을 일으키실 때에 영광스러운 도구로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Youth KOSTA/USA

Youth KOSTA/USA 는 미국내 유스들을 위한 Conference로 Maryland에서 201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KOSTAUSA

All Rights Reserved. 2018 KOSTA/USA Youth 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