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집회 강사

장석준 목사

콜로라도 볼더한인교회

예수님을 만난 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즐거워서 목회자의 삶을 걷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던지는 신앙, 목적과 성취가 아닌 관계 중심의 신앙생활을 추구하며, 한국과 미국에서 오랫동안 청소년, 대학생, 청년들과 함께 신앙의 고민을 나누다가, 지금은 콜로라도 볼더에서 토끼같은 아내와 여우같은 딸과 함께 살면서 교우들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삶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지범 목사

J-Family Ministry

8살 때 선교사이신 부모님을 따라 베트남으로 떠났고, 베트남 패망 후 중학교를 독일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브라질에서 다녔다.
미국으로 유학 와 공부를 마친 후 브라질 선교사로 다시 돌아간 MK 출신 선교사다. 브라질에서 남미워십(LAMP)을 창립하여 한국 교회에서 많이 부르는 “주께 가까이,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주의 옷자락 만지며”등 남미 현지교회에서 부르는 곡들을 한국어로 번안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했다.
Temple 대학에서 음악석사를,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를 마치고 선교학 박사(D.Miss) 논문 쓰는 중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관계 중심적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있다.
조수연 사모와 결혼 25년째이며 23살난 아들 그리고 21살, 18살난 딸과 살고 있다.